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커뮤니티

Community Center

병원소식

HOME > 커뮤니티 > 병원소식

 
암(癌) 건강검진 얼마 주기로 해야 할까요 ?
글쓴이 운영자 조회수 551 작성일 2019-02-26 [11:37]

안녕하세요. 일산중심병원 영상의학과입니다.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함께 늘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질환입니다.

질병 노출에 쉬운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각종 질환에 어려움을 겪는 인구도 늘어납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발전하게 됩니다. , 병원비용 (건강보험공단의 지급비용도 포함되겠지요), 가족의 사회적 기능의 부담 또는 제한 등 질환으로 인하여 이어지는 여러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이에 건강에 대한 예방 및 관리가 점차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

 

참고 :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을 고령화사회(Aging Society),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Aged Society)라고 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을 후기고령사회(post-aged society) 혹은 초고령사회라고 합니다.

 

고령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는 보편적으로 일정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의 고령자 고용촉진법시행령에서는 55세 이상을 고령자, 50~54세를 준고령자(2)로 규정하고 있으나 UN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 고령화사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구의 고령화 요인은 출생률의 저하와 사망률의 저하에 있습니다. 평균수명이 긴 나라가 선진국이고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장수(長壽)는 인간의 소망이기도 하지만, 반면 고령에 따르는 질병·빈곤·고독·무직업 등에 대응하는 사회경제적 대책이 고령화사회의 당면 과제입니다.

 

UN추계에 의하면 2025년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 27.3%, 스위스 23.4%, 덴마크 23.3%, 독일 23.2%, 스웨덴 22.4%, 미국 19.8%, 영국 19.4%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서구 선진국들은 20세기 초를 전후해 고령화사회로 진입했고 영국·독일·프랑스 등은 1970년대에 고령사회가 됐다. 일본의 경우는 1970년에 고령화사회로, 이어 1994년에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7%를 넘어서며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으며, 2017년에 노인인구 14.2%를 기록하며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그리고 2026년경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출처]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한국.... 초고령화사회는 몇년 후일까?|작성자 escapx

& [네이버 지식백과] 고령화사회 [Aging Society, 高齡化社會] (두산백과)

 

***************************************************************************

 

많은 분들이 암 예방을 위한 검진을 여러 가지를 하는데 각각의 검사 주기에 대하여 궁금해 하십니다. 이에 국가암센터에서 제안하는 7대 암의 검진 권고안을 알려 드립니다.

 

1. 위암입니다.

검진 대상은 40~ 74입니다. 검진 주기는 2년에 한번씩입니다. 검진 방법은 조영제를 이용한 위장관조영술 또는 위내시경 검사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위내시경 검사를 추천 드립니다.

 

2. 대장암입니다.

 

검진 대상은 45~ 80세입니다. 검진 주기는 1~2년에 한버씩 권합니다. 대개 매년 채변검사를 하며 2년에 한번씩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는게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3. 유방암입니다.

 

40~ 69세가 대상이며 2년에 한번씩 검사를 권합니다.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 검사가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둘 다 받는 것을 권합니다.

 

4. 자궁경부암검사입니다.

 

20세 이상 여성은 누구나 대상입니다. 3년에 한번씩 검진을 권하며 검진 방법으로는 자궁경부세포검사로서 어렵지 않은 검사이므로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5. 폐암 검사입니다.

 

검진 대상은 30년 이상 흡연을 한 55~ 74세가 대상이고 검사방법은 저선량폐CT입니다만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2019. 7월부터는 굮가건강검진 대상으로 지원이됩니다. 따라서 개인부담 1만원 + 알파 ^^의 비용으로 희망자는 받을 수 있습니다.

 

6. 간암입니다.

 

40세 이상 B,C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나이와 관계어ㅂㅅ이 간경화증 진단자가 대상이며 검진주기는 6달로 자주 하셔야합니다. 검진 방법으로는 간초음파 + 알파태아단백검사가 있습니다.

 

7. 갑상선암입니다.

 

갑상선암은 사망률이 매우 낮아서 오히려 빈번하게 검사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암센터에는 권고를 하고 있지 않지만 무엇보다 예방관리는 필요합니다.

이에, 아주대학병워 내분비내과의 김대중교수님의 글을 올립니다. 참고 바랍니다.

 

갑상선검진, 어디까지 필요한가 ? (아주대학교 병원 내부비내과 김대중 교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606058&memberNo=42175191&vType=VERTICAL

 

 

일산중심병원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지정 의료기관으로서 위의 모든 검진이 가능합니다. 특히, 최첨단장비인 MR장비도 있어 지난해 10월부터 건강보험 지급이 시행되는 뇌검사를 비롯하여 척추, 관절, 어깨 등 다양한 부위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담 또는 예약 문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산중심병원 원무과 : 031)810-2005

일산중심병원 영상의학과 : 031)810-2056

 

 

기사 출처 : 일산중심병원 영상의학과